두벌식은 편하지만, 세벌식은 빠릅니다. 새별은 두 세계를 모두 열어두고, 모아치기로 다음 단계를 엽니다.
3자모 "맑"은 물론, 복합 모음이 들어간 4자모 "광·원"도 동시에 눌러 한 음절로 모읍니다. 30ms 윈도우 안의 키 집합을 화음으로 인식합니다.
390과 최종. 공병우 선생이 다듬어온 세벌식 배열을 정식으로 내장합니다. 초·중·종성이 키 위치로 분리되어 오타가 줄고 손가락 이동이 단정해집니다.
"ㄱㅎㅇㅇ"을 한 번에 "국회의원"으로 펼쳐냅니다. 2음절 이상 단어의 초성 약어로 자주 쓰는 한국어 5,800개를 자동완성합니다.
되/돼 · 안/않 · 왠/웬, 그리고 한영 오입력(qkqhek → 밥보다)까지. 치는 순간 맞춤법과 자판 뒤바뀜을 잡아 원래 쓰려던 문장으로 되돌립니다.
초성·중성·종성에 복합 모음까지. 자모가 몇 개든 동시에 눌러 한 음절로 모읍니다.
3자모(맑)뿐 아니라 복합 모음이 들어간 4자모(광 · 원)도 동시에 눌러 한 번에 찍힙니다.
ㅘ, ㅙ, ㅚ, ㅝ, ㅞ, ㅟ, ㅢ — 두 모음이 결합하는 음절도 30ms 윈도우 안에서 화음처럼 합쳐집니다. 손가락이 먼저 도착하든 늦게 도착하든 결과는 같습니다.
실시간 한글 맞춤법, 자주 틀리는 표현, 한↔영 오입력까지 — 손가락은 편하게, 문장은 단정하게.
되/돼 · 안/않 · 왠/웬 · 어떻해/어떻게 해처럼 한국인이 가장 자주 틀리는 표현을 사전 기반으로 잡아냅니다. 원문은 밑줄로만 표시하고, 교정은 사용자가 고르는 순간 반영됩니다.
한글로 치다가 영문으로 찍혔거나 그 반대인 경우를 자판 매핑으로 복원합니다. Ctrl+Shift+Z 한 번이면 방금 친 단어·문장을 제대로 된 언어로 되돌립니다.
합쳐진 "항"의 받침 ㅇ만 지우고 ㅏ → ㅏ로 고칠 수 있습니다. 완성형이 아닌 Jamo 상태를 유지하므로 백스페이스 한 번이 글자 하나가 아니라 자모 하나를 지웁니다.
상표명·고유명사·전문용어를 사용자 사전에 등록해두면 교정 대상에서 제외되고, 오히려 오타가 났을 때 올바른 형태로 추천됩니다. 팀·프로젝트 단위로 사전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Rust의 안전성과 Tauri의 가벼움. 외부 앱에도 OS 레벨로 IME가 붙습니다.
초·중·종성을 U+1100 계열 Jamo로 따로 관리합니다. 조합 중에도 자모 단위로 수정·백스페이스가 가능합니다. 커밋할 때만 NFC 완성형으로 합칩니다.
"갉" + ㅏ를 치면 받침 ㄱ이 다음 음절로 넘어가 "갈가"가 됩니다. 문법이 아니라 직관에 가깝게 움직입니다.
SVG 가상 키보드를 드래그해서 자판을 직접 꾸밉니다. 초성 전용 / 종성 전용 / 겸용 키를 색으로 구분해 보여줍니다. .toml로 내보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러 키를 동시에 눌러 한 음절 · 단어 · 문구를 만듭니다. 학습 모드에서 직접 눌러 녹화하고, CSV/JSON으로 기존 속기 사전을 불러옵니다.
2음절 이상 단어의 초성 약어로 자동완성합니다. "ㄱㅎㅇㅇ" → "국회의원". 위키낱말사전 기반 빈도순 사전을 내장합니다.
키 입력 → 조합 표시까지 p99 5ms 이하. Rust 코어에서 난수·시간 의존을 배제해 동일 입력은 언제나 동일 결과를 냅니다.
CodeMirror 6 기반 에디터. 조합 중 글자는 밑줄로 표시되고, 커밋되면 프리뷰가 즉시 갱신됩니다. 탭·검색·미니맵·줄번호 기본 탑재.
Windows TSF · macOS IMK · Linux IBus/Fcitx5. 새별이 꺼져 있어도 시스템 한글 입력기로 작동합니다. 같은 Rust 코어를 cdylib으로 공유합니다.
"문서 작성 / 코딩 / 속기" 세 벌의 설정을 Ctrl+Alt+Space로 돌려가며 씁니다. 자판·단축키·속기 사전이 한 번에 바뀝니다.
한글 맞춤법 사전 기반 실시간 감지. 되/돼 · 안/않 · 왠/웬 · 어떻해처럼 자주 틀리는 표현을 밑줄로 알려주고, 한 번의 키로 교정합니다.
한영키를 잊고 친 qkqhek를 "밥보다"로, 안녕gktpdy를 "안녕하세요"로 되돌립니다. Ctrl+Shift+Z로 방금 친 단어를 자판 매핑대로 복원합니다.
OS FFI를 빼고는 모든 크레이트에 #![forbid(unsafe_code)]. 한글 조합 로직은 표준 라이브러리만 씁니다. 단위 테스트 100+ 케이스.
두벌식과 세벌식, 그리고 나만의 배열. 익숙함과 효율 사이에서 자유롭게 오갑니다.
가장 익숙한 표준 자판. 쌍자음과 복합 모음, 겹받침 자동 조합. 세벌식으로 넘어가기 전에도 편하게 씁니다.
초·중·종성 분리. 숫자열을 보수적으로 쓰는 버전. 문서 작성에 자연스럽고 배우기 쉽습니다.
공병우 선생이 다듬은 마지막 배열. 숫자열까지 받침을 끌어올려 손가락 이동을 최소화합니다.
GUI 디자이너로 만들고 .toml로 공유. QWERTY·Dvorak·Colemak 조합도 가능합니다.
한글은 28자로 온 세상 소리를 담는다.
새별은 그 28자를 가장 빠르게 담는 도구일 뿐입니다.
Apple Silicon / Intel 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Windows · Linux는 곧 같은 Rust 코어로 따라갑니다.